"보리 까끄라기도 다 쓸모가 있다"

       보리 까끄라기도 쓸모가 있다

자연에는 버릴 것이 없듯이,
우리 삶에도 쓸모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보리의 까끄라기는 겉보기엔 하찮아 보이지만,
흙을 보호하고 볏짚처럼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
사람도 각자 다른 역할과 쓰임새가 있습니다.

때로는 자신의 가치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원하는 성과를 내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은 빛나지 않더라도,
꼭 필요한 순간이 때에 맞춰 찾아옵니다.
자신의 쓰임새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릴 뿐,
세상에 불필요한 사람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내가 내 가치를 알아야, 남들도 나를 소중히 여깁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면,
보리 까끄라기처럼 작은 역할이라도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의 쓰임새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더 나은 세상으로 함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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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는 우연이 아니다.
특별한 재능을 받았으며,
사랑을 받으며 세상에 나왔다. 
– 막스 루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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