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이끌리는 삶 - 찬송가 312장을 통한 나의 고백

 

하나님께 이끌리는 삶
- 찬송가 312장을 통한 나의 고백

주 하나님, 저는 하나님께 이끌리어 살아가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일평생 주님만을 바라보며, 세상의 유혹과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주님은 제 삶이 어렵고 힘들 때 힘 주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절망의 순간에도 주님은 저를 지켜주시고,
넘어지지 않게 붙드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믿을 때 그 반석 위에 굳게 서게 될 것입니다.

때로는 설레는 마음을 가다듬고 소망하며 기다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기다림의 시간이 헛되지 않음을 압니다.
주님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며,
그분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참된 신앙임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제 마음의 소원을 아시는 분이 바로 주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주어진 본분을 힘써 다할 것입니다.
이것이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마땅히 걸어가야 할 길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은혜가 제게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참되고 의지하는 자를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 약속의 말씀 위에 저의 삶을 세워가겠습니다.

주님, 저는 이 고백을 통해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 세상의 어떤 것도 주님보다 먼저 두지 않겠습니다.
  • 어려운 일이 닥쳐도 주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겠습니다.
  •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겠습니다.
  • 매일 찬양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소망 중에 살아가겠습니다.

이 모든 고백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 주시리"

 - 찬송가 312장 1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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