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 묵상] “하나님을 알게 되는 길” (겔 6:7)



“또 너희가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라” (겔 6:7)

하나님을 알게 되는 길은 두 가지입니다.
말씀을 통해 믿음으로 아는 것과
징계를 통해 무너진 자리에서 깨닫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복된 길입니다.
말씀을 외면할 때 우리에게 징계가 찾아옵니다.
물론 그 징계조차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며,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은혜의 손길입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최후의 심판 날에야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회개의 기회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바로 이 순간
하나님을 만날 때요, 구원받을 기회입니다.


주님, 징계 중에도 사랑을 거두지 않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 주님을 찾고 회개하며 주께 돌아가게 하소서.
주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알고,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거만, 오만, 교만 그리고 겸손

제주 올레길 트레킹이 전해주는 인생의 메시지

통과협 워크숍 마치고 부산에서 상경하는 기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