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회개와 서약문 ... "이제부터는"

 

〈7대 회개와 서약문〉

  1. 정직 회복
    저는 제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인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2. 말의 정화
    저는 동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막말하지 않고, 덕을 세우는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

  3. 절제된 삶
    저는 유흥과 쾌락에 빠져 살아온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퇴폐 문화를 멀리하고, 깨끗하고 건전한 삶을 살겠습니다.

  4. 가정 회복
    저는 가정을 소홀히 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방황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하며 사랑을 지키겠습니다.

  5. 이웃 사랑
    저는 어려운 이웃을 외면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외면하지 않고, 실제적인 도움을 베풀겠습니다.

  6. 환경 보전
    저는 환경을 보전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불편함을 감수하며, 아끼고 지키는 삶을 살겠습니다.

  7. 나라 사랑
    저는 나라가 없으면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 없음을 깨닫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이 내용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2014년 5월 25일에 해운대 백사장에서 열린 “525 회개의 날”에서 참석자들이 자기 죄를 회개하면서 일곱 가지 약속을 한 것입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거만, 오만, 교만 그리고 겸손

제주 올레길 트레킹이 전해주는 인생의 메시지

통과협 워크숍 마치고 부산에서 상경하는 기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