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글] 모든 길은 하나님의 손 안에

   모든 길은 하나님의 손 안에

"모든 길이 하나님을 향해 곧게 뻗어 있지는 않지만,
  그 모든 길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와 방황조차도
  더 큰 계획 속에서 선을 이루시는 분이다." 
 


    모든 길이
    곧장 하나님께 닿지는 않지만,
    모든 길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빗나간 길 위에서도
    그분은 발자국을 새기시고,
    넘어진 자리마저
    옳은 길로 향하는 문으로 바꾸신다.

    돌고 돌아
    마침내 그 끝에 서면
    우리를 기다리시는 분은
    언제나 하나님이시다.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거만, 오만, 교만 그리고 겸손

제주 올레길 트레킹이 전해주는 인생의 메시지

통과협 워크숍 마치고 부산에서 상경하는 기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