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인간 사회를 파괴하는 "7가지 사회악"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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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마 간디가 인간 사회를 파괴하는 "7가지 사회악(Seven Social Sins) "을 말하였다. 100년 전인 1925년 10월 22일, 인도 델리에서 열린 한 종교 행사에서 처음 언급하였다고 한다. 1.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 도덕성과 책임감이 결여된 정치, 권력을 위한 권력만을 추구하는 정치 행위를 경고함. 2. 노동 없는 부 (Wealth without Work)      → 투기나 착취를 통해 얻은 부, 정당한 노동 없이 얻어진 부의 부도덕성을 비판함. 3. 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 도덕적 책임 없이 추구하는 쾌락,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무책임한 즐거움을 경계함. 4. 인격 없는 지식 (Knowledge without Character)      → 윤리와 인성이 결여된 지식은 위험하며, 참된 교육은 인격 형성과 함께해야 함을 강조함. 5. 도덕성 없는 상업 (Commerce without Morality)      → 탐욕과 부정행위로 점철된 상업 행위, 소비자와 노동자를 무시하는 자본주의를 비판함. 6. 인간성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Humanity)      → 인간의 복지와 공존을 고려하지 않는 과학기술의 발전은 위험하다고 경고함. 7. 희생 없는 종교 (Worship without Sacrifice)      → 실천과 헌신 없는 종교 활동은 위선이며, 진정한 신앙은 희생과 봉사를 동반해야 함을 강조함. ~~~~~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놀라울 만큼 유효한 도덕적 나침반 이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기술이 고도화되었지만, 그 본질적 교훈은...

운을 좌우하는 일곱가지 마음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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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運(운)을 읽는 변호사'('니시나카 쓰토무' 저)라는 책에 수록된 것을 일부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세상에는 확실히 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      1) 악행으로 얻은 성공은 오래가지 못한다.      2 )  다퉈서 좋은 일은 아무 것도 없다.      3 )  도덕적 부채는 금전적 부채보다 운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4 )  좋은 운은 겸손하고 은혜를 잊지 않는 마음에서 온다.      5 )  배려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라.       6 )  남을 위한 일일수록 더 기쁜 마음으로 하라.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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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믿음의 치열한 영적 전투에서 이기는 비결은 맘몬과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돈을 쫓기보다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족하며, 주님 의 은혜로 삶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다. 돈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 안에서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AouwKNM2deI 아무리 많은 돈을 벌었다 해도 하나님이 그 생명을 거두어 가시면 하루 아침에 모든 소유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떤 즐거움을 위해 돈을 쓸까 하는 모든 계획도 수포가 된다. 내 돈 지키기 위해 밤잠 못 자고 걱정하는 일일랑은 그만두고,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평안을 누리자. (돈 걱정 없는 크리스천 / 김의수 외_ 두란노) 주님의 거룩한 뜻을 위해 내가 가진 것을 자발적으로 드리면 그분의 후한 은혜를 앞장서서 누리게 된다. - 데이비드 플랫

부추(韭菜)’는 별칭과 속설이 많습니다. : 봄엔 부추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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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 전통적으로 건강과 정력, 부부 애정, 생식기능 강화 와 관련된 다양한 상징성과 이름 을 지닌 채소로 여겨지고 있다. 🌿 부추의 주요 약리 효과   ✅ 강장 및 정력 강화 온신보양(溫腎補陽) 작용이 있어, 신장의 기능을 강화 하고 남성의 성기능 회복 에 도움을 준다고 전해짐. *기양초(起陽草)*라는 별칭에서도 알 수 있듯, 고대부터 양기를 보하는 약초 로 쓰였음.   ✅ 혈액순환 촉진 부추에 풍부한 황화합물(allyl sulfide) 성분이 혈관을 확장 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줌. 심혈관 건강 에 도움을 주며, 혈전(피떡) 예방 효과도 있음. ✅  소화기능 개선 식욕을 돋우고 위장 기능을 강화 하는 작용이 있으며, 복부 냉증 이나 소화불량, 체기 제거 에 좋다고 알려져 있음. 부추의 따뜻한 성질이 위장 냉증 개선 에 효과적임.   ✅ 항균 및 면역력 증강 유화아릴(allyl sulfide) 등의 성분은 항균·항바이러스 효과 를 가지며,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 이 있음. 감기 예방, 체력 회복 등에 활용됨. ✅  항산화 및 항암 효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셀레늄 등의 항산화 물질 이 풍부하여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를 억제 함. 일부 연구에서는 부추 추출물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 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음. ✅  피로 회복 및 기력 증진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 하고, 비타민 B군 이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줌. 봄철 나른함(춘곤증)이나 체력 저하에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됨. 📜 부추  관련 속담 및 민속 표현 “봄 부추는 인삼, 녹용과도 바꾸지 않는다.” → 봄철 부추는 그만큼 귀하고 영양가가 높다. “봄 부추 한 단은 피 한 방울보다 낫다.” → 피를 보충하고 활력을 주는 효과가 있을 만큼 귀한 채소이다. “부추 씻은 첫물은 아들은 안 주고 사위에게 준다.” → 아들이 먹으면 며느리만 좋아지...

힘들지만 옳은 쪽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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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사관생도로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속이지도 않고, 훔치지도 않는다.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고 참지도 않는다. ” 미국 육군사관학교는 사관생도들을 교육할 때 이 같은 명예 규범을 철저히 지킬 것을 요구한다. 이런 교육을 받은 이들이 나중에 훌륭한 리더들이 되었다. 「웨스트포인트 리더십」의 핵심은  인생을 살면서 어려운 의사 결정을 할 때,  결정적으로 ‘ 힘들지만 옳은 쪽 ’을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이 웨스트포인트에서 2020년 5월에 최악의 시험 부정행위가 발생하여 생도 8명이 퇴학당하고, 50명 이상에게 1년 유급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 "웨스트포인트(West Point)"는 미국 육군사관학교(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USMA)를 지칭하는 이름으로, 미국 뉴욕주 허드슨강 서쪽의 '웨스트포인트' 지역에 있어서 그렇게 불려진 것이다.

집중력의 차이는 곧 성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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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온 정신을 집중하라. 햇빛은 한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내는 법이다.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이 글은 집중력의 중요성을 표현한 말이다. 햇빛이 아무리 강해도 흩어지면 불을 낼 수 없지만, 렌즈로 한 점에 모으면 불꽃을 일으킬 수 있듯이, 사람의 에너지나 주의력도 흩어져 있을 때는 효율이 낮고, 한 가지에 집중할 때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집중력의 유무가 작업 효율에 엄청난 차이를 만들게 된다.

홀로 있을 때 더욱 삼가라 : ‘愼獨’(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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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을 때 더욱 삼가라 우리는 누구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사회 속에서, 관계 속에서 우리의 말과 행동은 자연스레 조심스러워지고, 자신을 다듬게 된다. 그러나 진짜 인격은 보이지 않는 순간 , 곧 홀로 있을 때 드러난다. 성경 갈라디아서 6장 7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다. “ 스스로 속이지 말라 .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겉으로는 속이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그 결과는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뜻이다. 사람이 무엇을 심었느냐에 따라 그대로 거두게 되며, 그 모든 것은 자신의 내면에서 비롯된다. 성철 스님은 평생 ‘ 不欺自心(불기자심) ’, 즉 ‘자기 마음을 속이지 마라’는 말을 화두처럼 붙들고 살았다. 조선 명종 때 문신 임권은 ‘ 獨處毋自欺(독처무자기) ’ — “홀로 있을 때에도 자신을 속이지 마라”는 좌우명을 남겼다. 《대학》에는 ‘ 愼獨(신독)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홀로 있을 때에도 삼가라”는 뜻이다. 진정한 수양이란 타인의 눈이 미치지 않는 자리에서의 태도 에서 비롯된다고 보았다. 조선시대 유학자 김집의 묘비명에는 이런 말이 새겨져 있다. “ 혼자 갈 때 그림자에 부끄러움 없고, 혼자 잘 때 이불에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 ” 자신조차 떳떳할 수 있는 삶, 마음이 곧고 청렴한 사람만이 가능한 경지이다. 오늘날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공간, 감시도 통제도 없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어야 한다. “나는 지금 정직한가?” “나는 나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가?” 진정한 성찰과 수양은 외부가 아닌 내면 에서 시작된다. 홀로 있을 때 더욱 삼가라. 그 시간의 나를 속이지 않는다면, 세상 어느 자리에서도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차별에 날카로운 재치로 응답한 청년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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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간디의 모습 인도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때의 일화 자신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 식민지 인도 출신인 학생 간디를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피터스 교수 옆자리에 점심을 먹으러 앉았습니다. 피터스 교수는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어요. "이보게, 아직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같이 식사하는 일은 없다네." 간디가 재치 있게 응답하였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교수님! 제가 다른 곳으로 날아가겠습니다." 복수심에 약이 오른 교수는 다음 시험 때에 간디를 애먹이려고 했으나 간디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자 간디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길을 걷다가 돈자루와 지혜가 든 자루를 발견했다네. 자네라면 어떤 자루를 택하겠나?" 간디가 대수롭지 않게 대답을 했습니다. "그야 당연히 돈자루죠." 교수가 혀를 차면서 빈정댔다. "쯧쯧, 만일 나라면 돈이 아니라, 지혜를 택했을 것이네." 간디가 간단히 대꾸했습니다. "뭐, 각자 부족한 것을 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거의 히스테리의 상태에 빠진 교수는 간디의 시험지에 '멍청이'라고 써서 돌려 주었습니다. 간디가 교수에게 말했습니다. "교수님 제 시험지에는 점수는 없고, 교수님 서명만 있는데요."

삶이란 결국 그런 것이 아닐까요? (민병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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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란"  – 민병도       풀꽃에게 삶을 물었다       흔들리는 일이라 했다       물에게 삶을 물었다       흐르는 일이라 했다       산에게 삶을 물었다       견디는 일이라 했다 ~~~~~ 풀꽃은 연약하게 흔들리지만 꺾이지 않고, 물은 끊임없이 흘러가며 길을 만들고, 산은 모든 계절을 묵묵히 견뎌냅니다. 자연은 '살아간다'는 의미임을 알게 합니다. 삶이란 결국 그런 것이 아닐까요?

느리게 갈 때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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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삶이 아름답다 다람쥐는 빠르게 목적지를 향해 달린다. 달팽이는 느리지만 결국 그곳에 닿는다. 속도가 도착을 결정짓는 건 아니다. 빠름은 앞만 보게 하고, 느림은 옆을 바라보게 한다. 느리게 걷는 길가에 햇살이 있고 바람이 있고 작은 꽃이 있다. 느리게 갈 때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다. 그것이 느린 삶의 아름다움 이다. (*" 다람쥐는 빠르게 목적지를 향해 가겠지만     달팽이도 느리지만 결국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내용의 글을 모티브로 시작( 詩作) 으로 만든 것임.)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느니 (천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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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게도 길은 있다.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느니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바람이 불어도 나는 가야겠다』(천상병)의 일부...   風亦有其路 ,   바람도 또한 그 길이 있다.   我今行吾途 。 나는 이제 나의 길을 간다.   長路常在野 ,   긴 길은 언제나 들판에 있다.   靜步自成圖 。 조용히 걸으면 스스로 길이 된다. ( *  千祥炳 의 詩를 五言絕句의 漢詩로 구성한 것임. ) ~~~~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도 길이 있듯, 나에게도 길은 언제나 존재하며, 결국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고,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것이다.

당신의 하루를 바꾸는 기적의 열 마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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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하루를 바꾸는 기적의 열 마디 말!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주고받습니다. 하지만 어떤 말은 단순한 언어를 넘어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여기, 그 무엇보다 따뜻하고 강력한 ‘기적의 열 마디 말’을 소개합니다. 이 열 가지 말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자주 꺼내지 못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말을 주고받는 순간, 우리의 삶과 관계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그 기적의 말을 누군가에게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말 한 마디가 누군가에겐 기적이 될 수 있습니다. ✨01. 당신을 믿습니다. 믿음은 사람의 가능성을 여는 열쇠입니다. 누군가가 나를 믿어준다는 것은, 내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 한 마디가 삶을 전환시키는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02. 당신을 신뢰합니다. 신뢰는 관계의 기둥입니다. 누군가를 신뢰한다는 말은 단순한 호의가 아니라,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03. 내 잘못입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는 관계를 지키는 힘이 됩니다. 책임을 회피하기보다 솔직하게 인정하는 모습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04. 미안합니다. 진심 어린 사과는 마음의 벽을 허물고 이해를 이끌어냅니다. ‘미안합니다’는 작지만, 마음을 회복시키는 강력한 회복제입니다. ✨05. 할 수 있습니다. 주저앉고 싶을 때, 이 말은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게 보내는 가장 강력한 응원입니다. ✨06.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성취에도 격려는 큰 힘이 됩니다. 진심 어린 칭찬 한 마디는 자존감을 키우고 다음 도전을 가능케 합니다. ✨07. 사랑합니다. 사랑은 말로 표현될 때 더욱 선명해집니다. 소중한 사람에게는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마세요. 그 말은 마음을 따뜻하게 채웁니다. ✨08. 존경합니다. 존경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심입니다. 상대의 삶과 가치를 인정하는 한 마디는 깊은 울림을 줍니다. ✨09. 고맙습니다. 감사는 ...

지식은 받아들임으로 자라지만 마음은 내어주는 것으로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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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받아들임으로 자라지만 마음은 내어주는 것으로 자랍니다. - 워렌 위어스비 The mind grows by taking in, but the heart grows by giving out. - Warren Wiersbe ~~~~~ 지식은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성장하지만, 마음은 베풀고 나누는 과정에서 더 깊어지고 넓어진다는 뜻이네요. 워렌 위어스비의 이 말은, 지적인 성장과 정서적 성장을 균형 있게 추구해야 한다. 배움과 나눔, 두 가지 모두가 인간을 온전히 성장하게 만든다는 의미로도 읽힙니다.

[한몸기도편지] 경청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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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경청이다. - 폴 틸리히 The first duty of love is to listen. - Paul Tillich 경청이란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집중하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태도입니다. 상대방을 바라보고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일은 사랑의 가장 기본적인 표현입니다. 경청은 신뢰를 쌓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관계의 시작이며, 사랑이 되어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사랑은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이웃의 작은 신음 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데서 시작됩니다. 의사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소리까지 들으려는 마음입니다. 경청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랑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 이 < 한몸기도편지 > 는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 한몸 프로젝트(ONEBODY Project) "를 진행하는 " 한몸팀"으로부터 메일로 받은 내용입니다.

[한몸기도편지] 악과 평화를 맺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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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평화를 사랑하고 어떤 갈등보다 평화를 선호하는 만큼, 악과 평화를 맺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 존 맥아더 As much as we love peace and prefer peace over any kind of conflict, making peace with evil is unthinkable. - John MacArthur 우리는 갈등보다 평화를 좋아하지만 그 평화는 악과 타협해서는 안 됩니다. 악과의 평화는 진정한 평화가 아니며, 타협은 결국 악을 강화하고 불안과 갈등을 초래할 뿐입니다. 이런 타협은 믿음을 세상에 굴복시키는 것이며, 우리가 이를 이기지 못하면 가정, 인생, 기쁨과 평안을 잃게 됩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악과 손을 잡지 않으며, 악을 용납하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길이 아님을 이해합니다. 진정한 평화는 악과의 단절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데서 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진리가 있기에, 우리는 그 진리를 생명 걸고 지켜야 합니다. ## * 이 < 한몸기도편지 > 는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 한몸 프로젝트(ONEBODY Project) "를 진행하는 " 한몸팀"으로부터 메일로 받은 내용입니다.

삶에서 '작전 타임'은 중요한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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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작전 타임> 삶에서 작전 타임 은 중요한 전환점이나 재정비의 순간을 의미할 수 있다. 경기 중 작전 타임이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되듯, 삶에서도 우리가 멈춰서 방향을 다시 설정하는 순간이 필요하다.  위기 속에서 흐름을 바꿀 기회 인생을 살다 보면 계획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많다. 예상치 못한 실패나 어려움을 맞닥뜨렸을 때, 작전 타임을 통해 방향을 재설정할 필요가 있다. 잠시 멈추고 자신이 가는 길이 맞는지 점검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 과정이 될 수 있다.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 쉼 없이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멈춰야 더 멀리 갈 수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 속에서 작전 타임을 가지지 않으면 지쳐버릴 수 있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 에너지를 회복하고, 다시 최선의 컨디션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전략으로의 재정비 농구에서 포메이션을 바꿔 전술을 새롭게 조정하듯, 삶에서도 기존의 방식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지만 성과가 없다면, 방향을 바꾸거나 새로운 접근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 삶의 작전 타임은 직장, 인간관계, 학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략을 재정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혼자가 아닌 팀워크 유지 스포츠에서 감독이 작전 타임을 요청하는 이유 중 하나는 선수들이 팀워크를 유지하고, 각자의 역할을 재확인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우리 삶에서도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에서 갈등이 생길 수 있으며, 이럴 때 작전 타임을 통해 관계를 돌아보고 조율할 필요가 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함께 최적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준비 단순한 멈춤이 아니라, 나은 방향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실패나 좌절이 있더라도, 그것을 발판 삼아 더 강해지고 발전할 수 있다. 인생에서 맞이하는 작전 타임이 때때로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미래를 위한 필수 전략 결국, 작전 타임은 우리가 삶의 흐름을 주도적으로...

'만큼'의 법칙 : "~한 만큼 ....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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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큼'의 법칙 배우고 익힌  만큼 성장하고, 알고 경험한 만큼 지혜로워진다. 웃는 만큼 행복해지고, 행복한 만큼 삶이 빛난다. 베푼  만큼  삶이 풍요해지고, 나누는  만큼  더 나은 것들이 돌아온다. 노력하는 만큼 기회가 찾아오고, 도전하는 만큼 새로운 길이 열린다. 이해하는 만큼 관계가 깊어지고, 배려하는 만큼  넉넉해진다. 감사하는 만큼 삶이 풍요로워지고, 인내하는 만큼 성숙해진다. 신뢰하는 만큼 인연이 단단해지고, 기다리는 만큼 좋은 결과가 온다. 집중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고, 포기하지 않는 만큼 꿈에 가까워진다. 마음을 여는 만큼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긍정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진다. 용서하는 만큼 자유로워지고, 내려놓는 만큼 평온해진다. 소중히 여기는 만큼 삶이 빛나고, 사랑하는 만큼 따뜻한 하루가 된다.

“인생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 채워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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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 채워지는 것” "Life is not about passing time, but about filling it." (John Ruskin) = "Life is not something that just passes by; it is something to be filled." ~~~~ 단순히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의미 있게 만드는지가 중요해요. 흔히 "시간은 흐른다"라고 하는 데, 그저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경험, 지식, 관계, 성취 등으로 인생을 채워야 할 것입니다. 즉, 인생은 단순한 생존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쌓아가고, 성장하고,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이지요.. 단순히 시간을 흘려보내기보다는 배움과 경험을 통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의미를 찾아가야 겠습니다.

다들 게으름을 극복하라고 하지만 이젠 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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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필요하다 : '치유를 위한 게으름'과 '베드 로팅' 최근 서울 강남에서는 한 극장이 ‘낮잠 이벤트(메가쉼표)’를 열어, 바쁜 직장인들이 낮잠을 잘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의식적으로 쉬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  글로벌 트렌드 예측 기업 WGSN은 올해 주요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로 ' 치유를 위한 게으름(Therapeutic Laziness) '을 선정했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쉼’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과거에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쉬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되었다면, 이제는 쉼 자체가 목적이 되는 시대 가 왔다. 최근 ‘치유를 위한 게으름(Therapeutic Laziness)’과 ‘베드 로팅(Bed Rotting, 침대에 누워 시간 보내기)’ 같은 트렌드가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치유를 위한 게으름', 쉼을 재정의하다 ‘치유를 위한 게으름’은 단순한 나태함이 아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몸과 마음을 쉬게 하여 정신적·신체적 회복을 돕는 행위 다. 이는 현대인들이 겪는 극도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로 사회에서 벗어나기  : 끊임없는 업무와 경쟁 속에서 생산성을 중시하는 문화는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자연스러운 회복 과정  : 게으름을 통해 뇌와 몸을 자연스럽게 쉬게 함으로써 오히려 창의성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다. ‘베드 로팅’,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가치 ‘베드 로팅(Bed Rotting)’은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보내는 행위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SNS에서도 "주말에는 하루 종일 침대에서 보내야 한다"는 게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나태함이 아니라 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새로운 방식 으로 해석된다.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  :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은 단순한 수면이...

비겁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비급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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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겁함의 3+3가지 유형 : 비겁한 자의 말들 1) “어쩔 수 없었다” ( 병적인 자기 합리화) 2) “최선을 다했다”  (무능함을 정당화) 3) “누구 때문에 못했다” (책임 회피에 희생양 만들기) + 1) “법을 따랐을 뿐” (법률적 형식주의) 2) “오히려 화를 내는” (도덕적 방어 기제) 3) “나만 해결 수 있다” (민주적 원칙 훼손) * 출처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172042015

AI 시대의 글쓰기 : "지식이 있어서 글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써야 지식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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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세상은 글을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으로 나뉠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가 어느 반쪽에 속하고 싶은지 알고 있고, 여러분도 그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런 상황은 전례가 없습니다. 산업화 이전 시대에는 직업이 대부분의 사람들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강한 체력을 만들려면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강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게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만 있습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여전히 똑똑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렇게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만 있을 것입니다. (Y Combinator 창립자, 폴 그레이엄) 📌글쓰기는 생각하는 행위 폴 그레이엄은 AI 시대에 글쓰기와 사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글쓰기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사고의 과정 그 자체 라고 말한다. AI가 텍스트를 생성해주는 환경에서도, 스스로 사고하고 이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지적 우위를 가질 것이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논리를 정리하고, 개념을 구조화하며, 창의적인 통찰을 얻는 것은 AI가 쉽게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이다. 따라서 미래 사회에서 사고하는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글쓰기가 필수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 📌능력 격차의 심화 그레이엄은 과거 산업화 이전 시대에는 대부분의 직업이 사람들을 신체적으로 단련시켰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오늘날 강한 체력을 유지하려면 운동을 선택적으로 해야 하듯이, 지적인 능력도 마찬가지다. AI가 점점 더 많은 작업을 대신 수행하면서, 사고하거나 학습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일부 사람들만이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을 유지할 것이며, 결국 글을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격차는 더욱 심화될 것이다. 글을 쓰지 않는다면 사고하는 능력도 점점 퇴화할 수밖에 없다. 📌AI 시대의 글쓰기 선택지 AI가 발전하면서 인간이 대체될 가능성이 가장 낮은 능력은 창의적 사고, 논리적 사고, 비판적 사고이다. ...

[한몸기도편지]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맞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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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 R.C. 스프로울 When there’s something in the Word of God that I don’t like, the problem is not with the Word of God, it’s with me. - R.C. Sproul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문제는 말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전한 소식은 정혼한 남편에게 버림받을 위험 뿐 아니라, 당시 사회에서는 돌에 맞아 죽을 위험이 따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습니다. 우리도 나의 뜻을 하나님께 맞추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내 자신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복은 말씀에 순종할 때 열리며, 그때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삶에서 이루어집니다. ## * 이 < 한몸기도편지 > 는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 한몸 프로젝트(ONEBODY Project) "를 진행하는 " 한몸팀"으로부터 메일로 받은 내용입니다.

"이제는 결정할 때입니다" (서울대 의대 교수 4인 성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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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교수 등 서울대 의대 교수 4명이 3월 17일에 낸 성명 전문> 복귀하는 동료는 더 이상 동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께 - 이제는 결정할 때입니다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병원 하은진(신경외과, 중환자의학과), 오주환(국제보건정책), 한세원(혈액종양내과), 강희경(소아청소년과)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올린 ‘스승의 위선’(7일), ‘어른의 편협’(10일)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일 국회 토론회도 지켜보았습니다. 지난 1년 참 많은 일이 있었지요. 그 소회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더이상 침묵하는 다수에 숨어 동조자가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생각에 머물지 않고, 우리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 사태 초기, 우리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용기 낸 제자, 후배들이 대단해 보였고, 후방에서라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의 의료 시스템이 불합리한 줄 알면서도 외면하거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던 우리 스스로를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것은 “교수들은 중간착취자다”, “정부의 부역자다”, “편협하고 위선적이다”라는 말들이었습니다. 자신있게 부인할 수 없던 우리는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사태가 지속되면서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실망하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메디스태프, 의료 관련 기사 댓글, 박단의 페이스북 글들, 그 안에 가득한 환자에 대한 책임도, 동료에 대한 존중도, 전문가로서의 품격도 찾아볼 수 없는 말들이 넘쳐납니다. 정말 내가 알던 제자, 후배들이 맞는가, 이들 중 우리의 제자, 후배가 있을까 두려움을 느낍니다. 조금은 겸손하면 좋으련만, 의사 면허 하나로 전문가 대접을 받으려는 모습도 오만하기 그지없습니다. 그 글들을 읽다 보면,“내가 아플 때, 내 가족이 이들에게 치료받게 될까 봐 두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2,000명 의대 정원 증가가 해결책이 아니라는 오류를 지적하며, 용기와 현명함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의료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로드맵도, 설득력 있는 대안도 없이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와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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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모리(Memento mori) :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  라틴어 경구는 인간의 유한성을 상기시키며 겸손과 성찰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죽음을 두려워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중요한 교훈입니다. 죽음에 대한 자각은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 살아가면서 성공과 성취에 도취되기 쉬우며, 그럴수록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소홀히 하게 됩니다. 그러나 죽음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가 자만과 나태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강력한 자극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잃을 때 찾아옵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스스로 무엇인가를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때입니다. 그 순간이야말로 가장 경계해야 할 때이며, 되돌아보아야 할 것은 바로 초심입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곧 교만이 싹트고, 마음의 열정이 식어가며, 더 이상 겸손히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메멘토 모리는 이러한 위험을 경고하는 역할을 합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끝을 맞이할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의 태도는 자연스럽게 겸손해지고, 처음의 간절했던 마음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며, 현재의 자신이 처음 가졌던 마음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메멘토 모리를 기억하는 것은 단순한 죽음의 인식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더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한 길잡이입니다. 매일 초심을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을 가꾸어 나갈 때 비로소 삶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중세 수도승들도 인사말로 '메멘토 모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한테는 몰라도 자신을 향해 거울을 보고 같은 이 인사말을 해야겠습니다. < '메멘토 모리'의 유래 > "고대 로마 공화정 시절의 개선식에서 유래했다는 야사가 있다. 전쟁에서 승리한 장군에게 허락되는 개선식은 에트루리아의 관습에 따라 얼굴을 붉게 칠하고 네 마리의 백...

부족과 결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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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과 결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 우리 인생에는 피할 수 없는 부족함과 결핍이 있습니다. 건강이 약해져 자신감이 사라질 때, 경제적 어려움이 닥쳐 갈 길이 암담할 때, 능력과 힘이 모자라 무기력해질 때, 시간이 부족하여 해야 할 일을 다 감당하지 못할 때 우리는 불안과 걱정, 좌절과 무력감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우리는 때로 깊은 절망에 빠지기도 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내가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우리를 짓누릅니다. 이 때 세상은 모든 문제를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강해져야 하고, 더 많이 가져야 하며 실수 없이 완벽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한계를 마주하고 상황이 주는 압박 속에서 우리는 더욱 분명히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참된 해결책이 되신다는 것을. 우리가 붙들어야 할 단 한 가지 진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께 의뢰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끊임없이 말씀하십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7)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우리는 연약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강하시며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기에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부족함은 결코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도록 이끄시는 기회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능력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결핍과 부재의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그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하나님을 찾고 신뢰하는 믿음의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부족함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낙심하지 않고, 주님께 의뢰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입니다. 부족함과...

번아웃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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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burnout)" 은 '일에 지나치게 몰두한 결과로 인한 극도의 피로와 무기력감'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탈진 증후군, 소진증후군, 연소증후군 등으로도 불립니다. 이 번아웃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조기에 징후를 인식하고 적절한 대처를 한다면 건 강하게 극복할 수 있다. ▶  번아웃 식별법 번아웃(Burnout)에 대한 건강 심리학자 겸 임상 신경 심리학자, 비즈니스 분야의 감성 지능 전문가인 레베카 칼보의 얘기를 들어보자. “번아웃은 하나의 증후군이다. 우울장애와 달리 일련의 특성이나 증상이 동시에 발생한다”라고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번아웃에는 3가지 주요 특성 또는 증상이 있다. 첫째는 전형적으로 알려진 것과 같이 ‘탈진한 느낌’이다. 둘째는 ‘냉소주의 또는 비인격화’인데, 이때 사람은 일에서 거리를 두고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겠다’라는 생각에 빠진다”라고 말했다. 셋째 특성은 자신이 얼마나 효과적이거나 생산적인지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갖는 것이다. 즉 성과에 대한 효능감이 낮아지게 된다”라고 언급했다. ▶  번아웃의 7가지 숨길 수 없는 조짐 1. 동기 부여의 부재 경험하기 번아웃의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는 일상 업무에 대한 흥미와 열정을 잃는 것이다. 예전에는 흥미롭고 도전적인 일이었지만, 이제는 무관심해지고 의욕이 떨어진다면 번아웃을 의심해야 한다. IT리더의 경우,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신기술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함을 느낀다면 경고 신호일 수 있다. 2. 탈진 아무리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이는 과로의 신호일 수 있다. 특히 IT 분야처럼 끊임없이 변화하고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는 피로가 누적되기 쉽다. 과도한 업무 부담으로 인해 현실 감각을 잃고 지루함만 남는다면 번아웃을 의심해야 한다. 3. 문제 집중 IT리더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맡지만, 모든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외부 요인으로 인해 해결이 지연되...

사랑은 촛불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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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촛불과 같다 사랑은 단순한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한 번 스위치를 켜면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아도 일정한 밝기를 유지하지만, 촛불은 그렇지 않습니다. 촛불은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심지를 다듬지 않으면 그을음이 생기며, 기름이 부족하면 점차 희미해지다가 결국 꺼지고 맙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뜨겁고 강렬한 불꽃처럼 타오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작은 배려와 존중이 쌓여야만 사랑의 불꽃이 꺼지지 않고 지속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단단히 지키려면, 우리는 마치 촛불을 돌보듯 세심하게 보살펴야 합니다. 바람이 불 때 손으로 감싸듯, 서로를 지켜주고 따뜻하게 감싸 안아야 합니다. 심지를 다듬으며 불꽃을 안정시키듯, 때로는 서로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조율해야 합니다. 기름을 채워주듯, 사랑의 언어를 표현하고 진심 어린 행동으로 관계를 풍성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랑은 돌보는 만큼 빛나고, 가꾸는 만큼 깊어집니다. 촛불이 타오르는 모습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을 지키고 가꾸는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소중한 사랑을 오래도록 지켜가려면, 촛불처럼 섬세하게 보살피고 따뜻한 손길로 감싸야 합니다.

[일잘러] '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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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문제가 생기면 해결보다 변명부터 찾고,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책보다 먼저 "제 잘못은 아니고요…"라고 말하는 사람. 변명보다는 어떻게 해결할지 먼저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한데, 오히려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들어요. 가장 많은 티동이들이 공감한 이유가 있네요!  피드백을 받고도 개선하지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 "이거 지난번에도 피드백 드렸던 것 같은데요…"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과 일하면 결국 같은 문제로 시간을 계속 소모하게 돼요. 피드백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실감하게 되죠.  회의에서 말만 많고,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람 회의 때 의견은 누구보다 많이 내지만, 정작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좋은 아이디어네요!"라고 해놓고 끝까지 지켜보면 그 아이디어는 어디론가 사라져 있죠. 실행력이 없다면 결국 시간 낭비일 뿐!  일정 조율을 못 하고, 갑자기 촉박한 요청을 하는 사람 "이거 오늘까지 가능할까요?"라는 메시지를 퇴근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받는 순간 멘탈이 와르르.. 일정 조율을 미리 하지 않고 급하게 요청하는 스타일이 반복되면, 협업 스트레스가 극대화될 수밖에 없어요.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않고, 중간에 흐지부지 넘기는 사람 처음엔 열정적으로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사라지는 사람. 진행 상황을 물어보면 "아, 그거 진행 중이에요!"라고 답하는데,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게 문제죠.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중요한 이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