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얘기가 있다."

이미지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을 스쳐 지나간다.  짧은 순간의 인상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그 사람의 전부를 아는 것처럼 단정 짓기도 한다.  하지만 겉모습이나 몇 마디의 말로 한 사람을 다 알 수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그 이야기는 때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 숨겨져 있다.  어떤 이는 말수가 적어 무심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있을 수도 있다.  또 어떤 이는 서투르고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 안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특별한 재능을 간직하고 있을지 모른다. 섣부른 판단을 멈춰야 한다. 단편적인 겉모습만으로 상대를 평가하고 깎아내리는 것은  책표지 한 장만 보고선 책의 내용을 판단하는 것과 다름 없다.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사람을 안다는 것은 그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그가 살아온 시간과 감정, 그리고 마음속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면, 우리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진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평범한 사람은 없다. 다만 우리가 그 특별함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누군가를 단정 짓기보다는, 그가 가진 고유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생각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일지도 모르니까.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The truth will set you free.)

이미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진리의 핵심이다.  이는 단순한 철학적 명제가 아니라, 삶 속에서 실현될 수 있는 강력한 원칙이다.  예수께서 선포하신 이 말씀은 종교적 의미를 넘어,  개인과 사회의 해방을 위한 핵심적인 가르침으로 작용해왔다.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의 의미 진리는 흔히 객관적 사실을 의미하지만,  그것이 인간에게 자유를 제공하는 방식은 보다 깊은 영적 의미를 가진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진리는 단순한 정보나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그의 뜻을 따르는 삶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한복음 14:6)고 선언하셨으며,  그를 따르는 것이 참된 자유를 얻는 길임을 가르치셨다. 예수님의 진리가 주는 자유 예수의 가르침에 따르면, 진리가 자유를 준다는 말은 다양한 차원이 있다. - 내적 자유 예수를 믿고 따를 때, 우리는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영적 평안을 얻게 된다.  말씀대로 거짓과 자기 기만에서 벗어나 자신을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내면의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28) 우리에게 참된 안식을 약속하셨다. -  영적 자유 예수는 인간을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그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는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요한복음 8:36) 예수의 진리는 우리를 영원한 자유로 이끄신다. -  사회적 자유 예수의 가르침은 이웃을 사랑하고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었다.  그는 가난한 자와 소외된 자들을 돌보시며, 세상의 불의와 위선에 맞서 싸우셨다.  예수의 진리를 따르는 것은 사회적 억압과 부당한 권력에 맞서 공의를 ...

상대의 좋은 점과 따뜻한 마음을 바라보라!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이미지
우리는 남의 단점을 지적하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함만 찾으려 하면, 누구를 만나든 부정적으로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결국, 그런 태도는 자신도 부정적인 사람이 되게 하고 맙니다. 남의 나쁜 점을 말하는 사람은 결국 그 말이 자신에게도 돌아오는 부메랑이 될 것입니다. 대신, 남의 좋은 점, 아름다운 면을 발견하려 애써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고, 그 안에 숨겨진 특별함을 바라볼 수 있는 맑은 시선을 가져야 합니다. 때로는 그 아름다움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릴 만큼 순수한 마음을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좋은 점만을 찾다 보면, 자신도 점점 더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남의 장점을 칭찬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똑같이 좋은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맑고 따뜻한 생각으로 우리의 삶을 채우고, 하루하루를 밝게 수놓아갔으면 합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그 사람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품어 보세요. 그리고 넉넉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칭찬하며, 상대방에게 따뜻함을 전해 보세요.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 진실된 말을 담아내는 마음의 그릇이 내 것이 되었으면 합니다. 맑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대하며, 서로의 좋은 점을 나누는 그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맑고 넉넉한 마음으로, 좋은 말과 따뜻한 시선으로 내 일상이 되어 갔으면 합니다.##

[지혜'유머] 내가 당신의 배우자라면....

이미지
영국 최초의 여성 의원인 낸시 에스터(Nancy Astor, 1879~1964)는  1919년, 영국 하원의원에 당선된 최초 여성으로,  강한 성격과 날카로운 언변으로 유명했습니다. 반면, 처칠은 여성 참정권에 회의적이었고,  두 사람은 정치적으로, 개인적으로 자주 충돌했습니다. 에스터가 처칠에게 말했다. "내가 당신의 아내라면 당신 커피에 독을 탈 거예요." 그라자 처칠은 태연하게 응수했다. "내가 당신의 남편이라면 서슴지 않고 그 커피를 마시겠소." * 이 일화의 진위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처칠 특유의 재치 넘치는 유머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일화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

천국의 언어 7가지 : 천국의 언어는 행복의 시작

이미지
 *  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은,   1) 미안해요. (I AM SORRY)    2)  괜찮아요. (THAT'S OKAY)   3)  좋 아 요.   (GOOD)   4)  잘했어요. (WELL DONE)   5)  훌륭해요. (GREAT)   6)  고마워요. (THANK YOU)    7)  사랑해요. (I LOVE YOU) 이라고 합니다.  "행복을 만드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말 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내게서 나오는 에너지가 달라지고,  나의 인상과 생각도 즐겁고 행복한 방향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긍정의 에너지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해져, 같은 행복의 메아리가 돌아옵니다. 당신의 말과 태도가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면,  모두가 당신을 좋아하며 칭찬하고, 곁에 머물고 싶어 할 것입니다. 🌟

떡국으로 설 맞이 - 다른 나라의 음력 설 음식은?

이미지
설날  떡국 은 대표적인 설 명절 음식입니다. 가래떡을 썰어 만든 국으로,  새해 첫날 먹으면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여깁니다. 그 외에도 전(부침개), 잡채, 갈비찜, 나물 반찬 그리고 디저트인 약과, 한과 등이 있습니다. 한국의 설날 음식은 떡국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찬과 전통 한식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이 떡국은 한국에만 있는 음식입니다. 음력 설을 지내는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은 무엇을 설 명절 음식으로 먹을까요? * 중국 : 만두(饺子, 지아오즈), 물고기 요리  - 주로 만두를 먹음. 통째로 요리한 생선도 먹음. * 베트남 : 반쯩(Bánh chưng), 반떼(Bánh tét)  - 쌀과 녹두, 돼지고기를 넣은 찹쌀떡을 바나나 잎에 싸서 찌는 음식 * 대만 : 떡(年糕, 니엔가오), 물고기 요리  - 대만에서는 찹쌀떡(니엔가오)을 주로 먹음. * 일본 : 오세치 요리, 오조니(떡국)  - 간장이나 된장국을 베이스로 오조니(떡 형태가 한국과 다른 떡국)를 먹음. * 몽골 : 보즈(蒸包, 고기만두), 스이반(고기국수)  - 주로 양고기를 이용한 요리를 먹으며, 국물이 거의 없음.

[지혜'유머] 정주영 회장의 "어차피..."

이미지
고 정주영 회장이 열심히 사업을 하던 시기에 한 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 모든 직원들이 실의에 빠져있을 때 정주영 회장이 한마디 했다. ​ "거 참 잘 됐구먼!  어차피 다시 지으려고 했는데 말이야, 하하하." ~~~~~ 정주영 회장의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일화네요. 그는 역경을 기회로 삼는 태도를 가졌고, 이를 통해 현대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죠. 이 일화에서 중요한 점은 단순한 낙관주의가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상황을 주도적으로 해석하는 태도입니다. 공장이 불타는 것은 분명한 위기이지만, 이미 개선을 계획하고 있었다면 이를 계기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본 것이죠.

남과 비교 대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미지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보며 부러워하거나 자신과 비교하곤 합니다. 누군가의 성공, 풍요, 재능이 내 부족함을 더욱 부각시키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죠. 하지만 남과 비교하며 불평하는 습관은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들 뿐,  아무런 해결책도 주지 못하더라구요. 그렇다면,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 나를 지탱해주는 사람들, 그리고 내게 주어진 기회들. 이 모든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복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만을 느끼기보다는, 내 삶의 소중함과 특별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원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 내 곁에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리고 내가 이뤄온 작은 성취들조차도 모두 감사할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남과의 비교를 멈추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간다면, 불평은 사라지고 마음에는 평화가 깃들 것입니다. 감사를 선택할 때, 삶은 더 풍요롭고 행복해집니다. 오늘은 내가 감사할 것들을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그 고마운 마음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감사로 가득 찬 하루는 우리 삶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 매일 그 날의 감사한 일들 3가지씩 적기 실천!

곡선(曲線)의 미학(美學)

이미지
  세상을 바라보면 직선보다 곡선에서 더 큰 아름다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곧게 자란 소나무는 단정하고 깔끔하지만,  굽이굽이 자란 소나무는 세월의 흔적과 자연이 빚어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굽은 자태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멋을 넘어 깊은 울림을 발견하게 됩니다. 구불구불 흐르는 냇물도 그렇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는 단순하고 시원하지만,  굽이진 냇물은 더 정겹고 풍경을 더욱 풍요롭게 만듭니다.  물길이 산을 따라 흐르고, 돌을 피해 돌아갈 때마다 그 주변엔 새로운 생명이 깃듭니다.  잔잔히 들려오는 물소리는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줍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똑 부러지게 사는 삶, 이익만을 계산하며 살아가는 삶은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손해를 보는 듯, 돌아가는 듯 살아가는 삶이 더 따뜻하고 사람 냄새 납니다. 서로 부딪히고, 이해하고, 양보하며 살아가는 삶에는 관계의 온기가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곧게 뻗은 고속도로는 빠르고 편리해 보이지만, 산을 따라 물길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진 길에서는 더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굽이진 길가에 핀 작은 꽃,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 그리고 길모퉁이를 돌아서 만나는 새로운 풍경들. 이 모든 것들이 우리네 삶의 여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듭니다. 삶의 곡선은 단순히 돌아가는 길이 아닙니다. 그 속에는 더 많은 이야기와 더 큰 아름다움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곧은 길만을 고집하기보다, 때로는 곡선의 여유와 멋을 받아들여 봤으면 합니다. 그 안에서 더 풍요롭고, 더 따뜻한 인생을 만날 수 있을 테니까요. 이런 걸 두고 곡선의 미학이라고 하면 되겠지요?

[지혜' 유머] 윈스턴 처칠의 크고 무거운 것

이미지
영국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발언으로 유명하다. ● 화장실 유머(1) 대기업 국유화를 놓고 치열한 설전을 벌이던 영국 의회가 잠시 정회된 사이 처칠이 화장실에 들렀다. 의원들로 만원이 된 화장실에는 빈자리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국유화를 강력히 주장하는 노동당의 당수인 애틀리의 옆자리였다. 하지만 처칠은 다른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  이를 본 애틀리가 물었다. "제 옆에 빈자리가 있는 왜 거길 안 쓰는 거요? 혹시 저한테뭐 불쾌한 일이라도 있습니까?"  처칠이 말했다.  "천만에요. 괜히 겁이 나서 그럽니다. 당신은 뭐든 큰 것만 보면 국유화하자고 주장하는데, 혹시 제 것을 보고 국유화하자고 달려들면 큰 일 아닙니까?" ● 화장실 유머(2) 1940년 첫 임기가 시작되는 날, 연설을 마치고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데 그곳의 직원들은 처칠의 모습에 당황했다.  만세를 하듯 벽에 두 팔을 붙이고 볼일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처칠에게 묻자 처칠이 말했다.  "의사가 무거운 것을 들지 말라고 해서" ● 나도 나이가 처칠이 정계에서 은퇴한 후, 80세가 넘어 한 파티에 참석하게 됐다. 처칠의 젊은 시절 유머감각을 기억하는 한 부인이 짖궂은 얘기를 했다. "어머 수상님. 남대문이 열렸어요"  일제히 시선이 처칠에게로 향했지만 처칠은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부인. 이미 '죽은 새'는 새장 문이 열렸다고 해서 밖으로 나올 수 없으니까요"

제주 올레길 트레킹이 전해주는 인생의 메시지

이미지
제주의 올레길은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이다.  때론 눈보라가 몰아치고, 때론 쾌청한 햇살이 비추는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 걸음을 내디디며 우리네 인생에서 의미 있는 교훈을 얻게 된다. 1. 모든 길에는 예상치 못한 도전이 있다. 올레길을 걷다 보면 불어오는 강한 바람과 비를 맞기도 한다.  그런 도전들은 우리를 멈추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더 강인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고비를 넘길 때마다 우리는 한층 더 단단해진다. 2. 환경에 따라 마음을 열고 수용하라. 날씨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우리의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흐리고 비가 오는 날에는 천천히 자연을 음미하고, 맑고 쾌청한 날에는 가볍게 나아가며 즐기는 것. 삶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상황이든지 마음을 열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더 유연해질 수 있다. 3. 길 위의 작은 것들이 진정한 즐거움이다. 거대한 목표만 바라보다 보면 발밑에 있는 소소한 아름다움을 놓치기 쉽다.  올레길에서 만나는 이름 모를 야생화, 멀리 보이는 푸른 바다, 발걸음을 따라 흐르는 바람 소리, 처음 보는 작은 새가 새롭게 다가온다. 이러한 삶의 소소한 것들이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한다. 4.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올레길의 종착지에 도달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순간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길의 시작이다.  한 번의 여정이 끝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길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품게 된다. 제주 올레길은 단순히 걷는 길이 아니라,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만나게 될 다양한 상황과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을 비유적으로 보여준다. 눈보라 속에서도 걷고, 햇살 아래서도 즐기며, 그 길 위에서 만나는 모든 것을 품어 안는 태도. 그것이 제주 올레길이 전하는 가장 큰 교훈 아닐까? 오늘도 나만의 올레길을 걷고 싶다. * 오늘(2025.1.28)은 폭설 예보가 있었지만 올레길 11코스의 길을 걸었다.   모슬봉에서의 ...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움

이미지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움 이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 역시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죠. 우리는 서로 기대고, 함께 만들어가며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가치와 소중함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부족함을 느끼고, 아픔을 겪게 될 때, 우리는 다른 이의 도움 없이는 한 걸음도 내딛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심지어 카톡조차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우정과 사랑을 나눌 상대가 있어야 가능하니까요. 함께 살아야 한다는 말은 결국 서로 돕고 어울리며 살라는 뜻입니다. 서로를 채우고, 나누고, 위로하며, 그렇게 함께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죠.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다른 누군가가 하고, 다른 이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하면서 때로는 상처를 입고, 때로는 손해를 보더라도 서로 도우며 마음을 나누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삶입니다. 사랑, 봉사, 희생 같은 마음들이 우리 안에 자리 잡을 때, 사람도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그리고 바로 그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이 피어납니다. 오늘, 우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 판단의 돌을 내려놓으며...

이미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이 말은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구절입니다.  이 문장은 우리의 일상과 인간관계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우리는 살면서 종종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며, 비난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은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과연 완벽한가? 내가 누군가를 정죄할 자격이 있는가?" 우리는 모두 실수하고, 때로는 잘못을 저지르는 불완전한 존재들입니다.  그렇다면 그 불완전함을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예수님은 한 사람을 벌하거나 비난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고 가르치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더 나은 관계를 만들기 위한 원칙이기도 합니다. 판단의 돌을 내려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더 큰 사랑과 관용으로 서로를 바라볼 수 있을 때,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나는 나 자신에게 묻습니다. "지금 내가 들고 있는 돌은 무엇인가?" 그리고 판단하려 했던 그 돌을 조용히 내려놓습니다.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

이미지
우리는 살아가며 종종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에만 집중할 때가 많습니다.  더 좋은 집, 더 많은 돈, 더 높은 지위, 더 멋진 물건들을 바라보며  지금 내가 가진 것들을 당연히 여기고 잊어버리곤 하죠.  그러나 우리 삶의 진정한 행복은 가진 것에 감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아침에 눈을 뜰 수 있는 건강한 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  이런 것들은 때로 너무 평범해서 소중함을 잊기 쉽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바라는 기적일 수 있습니다. 감사는 새로운 시선을 열어줍니다.  내가 이미 누리고 있는 것들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불평 대신 평안을, 욕심 대신 만족을 선택하게 합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때 우리는 더 이상 부족함에 연연하지 않고,  오히려 삶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가진 것을 천천히 떠올려 봅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고난의 3중고" - 고민에 머물지 않고,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고독을 기회로 삼으라

이미지
삶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고난은 종종 단순히 하나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복합적으로 얽혀 우리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이 가운데 "고난의 3중고"라 불리는 세 가지 요소, 즉 고민, 고통, 고독은 인간이 겪는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가장 잘 설명하는 구성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고민: 선택의 무게 고민은 우리 삶에서 끊임없이 나타나는 갈등과 선택의 연속입니다. 작은 일상적인 문제에서부터 삶의 중요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고민은 우리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초래될 결과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만듭니다. 고민은 단순한 생각의 과정으로 끝나지 않고, 종종 우리의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며 불안을 동반합니다. 고통: 몸과 마음의 아픔 고민에서 비롯된 결과는 때로 고통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고통은 육체적일 수도 있고, 정신적일 수도 있습니다. 실패나 상실에서 오는 아픔, 관계에서 겪는 상처 등은 우리를 끊임없이 괴롭힙니다. 고통은 그 자체로 힘들지만, 이를 해결하거나 극복하려는 과정에서 느끼는 좌절감과 무력감은 고통을 더욱 깊게 만듭니다. 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피하고 싶어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순간이 오히려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고독: 혼자라는 느낌 고민과 고통이 깊어질수록 우리는 종종 고독에 빠지게 됩니다. 고독은 단순히 혼자 있는 물리적 상태를 넘어서, 타인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스스로 단절되었다고 느낄 때 더욱 깊어집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이 있어도 고독감을 느낄 수 있고, 이는 심리적 공허함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고독은 고난의 마지막 단계처럼 보이지만, 때로는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고난의 3중고를 넘어 고난의 3중고는 단순히 우리를 짓누르는 요소들로 끝나지 않습니다.  고민은 더 나은 선택을 위한 사고의 과정이고,  고통은 우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험대이며,  고독은 내면을 돌아...

기대하고, 기다리고, 기도하라!

이미지
우리의 삶은 종종 예기치 못한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지만 길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고, 마음이 조급해질 때도 있죠. 그럴 때 이 세 가지를 마음에 새기길 원합니다. 먼저, 기대하세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세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날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계획을 믿으며 소망을 품으세요. 이 기대는 우리 마음에 믿음의 씨앗을 심어줍니다. 지금은 작고 보이지 않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그 씨앗을 아름다운 열매로 맺게 하실 거예요. 그리고, 기다리세요. 하나님의 시간은 완벽합니다. 모든 일에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으며, 그 속도에 따라 우리의 삶이 이루어집니다. 꽃이 피는 데 시간이 걸리듯, 우리의 기도와 삶도 인내를 통해 열매를 맺습니다. 인내하며 기다릴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더 큰 평안과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하세요. 기도는 단지 어떤 결과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입니다. 모든 고민과 걱정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라는 말씀처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힘을 경험하고, 그분의 계획 안에서 삶의 무게를 내려놓으면 길을 열어 주십니다. 기대하고, 기다리고, 기도하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심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 길이 때로는 쉽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하시며, 모든 순간을 통해 강건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발견하며, 그분의 사랑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잘 먹어야 하는 다섯가지

이미지
잘 먹어야 한다. "먹는다"는 단순히 음식을 섭취하는 행위가 아니다.  삶의 모든 측면에서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화하며, 성장하는지를 담고 있다. 일상의 삶에서 잘 먹어야 하는 다섯 가지를 들어본다.  음식 을 잘 먹어야 한다. 음식은 몸을 이루는 기초다. 좋은 음식을 잘 챙겨 먹는 것은 내 몸에 대한 예의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서, 내 몸과 마음에 이로운 것을 선택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물 을 잘 먹어야 한다. 물은 생명의 본질이다. 물을 잘 먹는다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기본을 지킨다는 의미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수분만큼 내 마음에도 맑은 흐름을 채워야 한다. 공기 를 잘 먹어야 한다. 공기는 우리가 매 순간 들이마시는 삶의 원천이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호흡할 때 비로소 생명력을 느낀다. 단순한 호흡 속에서도 감사함을 찾아야 한다. 마음 을 잘 먹어야 한다.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다짐하고 결심한다는 것이다. 올바른 마음을 먹을 때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긍정의 마음, 감사의 마음, 성장하려는 마음을 품어야 한다. 맘 먹기에 따라 주변이 달라진다. 나이 를 잘 먹어야 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숫자가 쌓이는 것이 아니다. 시간 속에서 경험과 지혜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나이를 잘 먹는 사람은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현재를 즐기며, 미래를 기대한다. 결국, 잘 먹는다는 것은 단순한 생존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태도다.  몸도 마음도, 하루하루를 받아들이는 방식도 모두 "잘 먹는다"는 것에 달려 있다.  오늘도 잘 먹으며, 삶을 깊이 음미해 보자.

‘어떻게 젊게 살 것인가(How to stay young)’ -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

이미지
당신은 당신의 자신감만큼 젊고, 당신의 공포만큼 늙는다. 당신의 희망만큼 젊고 당신의 절망만큼 늙는다. -사무엘 울만-   < 청 춘   (Youth)  > - 사무엘 울만 (영국 시인)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장밋빛 볼, 붉은 입술, 부드러운 무릎이 아니라 강인한 의지와 풍부한 상상력과 왕성한 감수성 그리고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함을 뜻하나니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 탁월한 정신력을 뜻하나니 때로는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네.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어가나니 세월은 피부의 주름을 늘리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진 못하지. 근심과 두려움, 자신감을 잃는 것이 우리 기백을 죽이고 마음을 시들게 하네. 그대가 젊어 있는 한 예순이건 열여섯이건 가슴 속에는 경이로움을 향한 동경과 아이처럼 왕성한 탐구심과 인생에서 기쁨을 얻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법, 그대와 나의 가슴 속에는 이심전심의 안테나가 있어 사람들과 신으로부터 아름다움과 희망, 기쁨, 용기, 힘의 영감을 받는 한 언제까지나 청춘일 수 있네. 영감이 끊기고 정신이 냉소의 눈에 덮이고 비탄의 얼음에 갇힐 때 그대는 스무 살이라도 늙은이가 되네 그러나 머리를 높이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그대는 여든 살이어도 늘 푸른 청춘이네. Youth is not a time of life- it is a state of mind. It is not a matter of rosy cheeks, red lips and supple knees. It is a matter of the will, a quality of the imagination, a vigor of the emotions. It is the freshness of the deep springs of life. Youth means a tempera...

불편함도 필요하다. - 삶은 불편함을 껴안고 함께 살아가는 것

이미지
나는 한때 불편한 모든 것을 없애는 것이  삶을 평화롭고 만족스럽게 만드는 길이라고 여겼다.  관심을 끊으면 다툼도 사라질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다툼이 없는 대신, 사람들과의 유대도 끊어져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받지 않으면 홀가분할 줄 알았다.  하지만 간섭이 없는 자리엔 외로움이 따라왔다.  누군가의 관심과 잔소리가 사실은 나를 지켜주는 울타리였음을 그제야 깨달았다. 바라는 것이 없으면 자족할 줄 알았다.  그러나 욕망을 지우자 삶을 움직이는 열정마저 사라졌다.  소망은 때로 삶의 방향을 정해주는 나침반임을 미처 알지 못했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  하지만 불행 없는 삶에서 나는 무엇이 행복인지조차 알 수 없었다.  고난 속에서 찾아낸 작은 기쁨이야말로 진짜 행복임을 몰랐던 것이다. 결국, 나를 불편하게 하던 모든 것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었다.  그 불편함 속에서 관계가 만들어지고,  열정이 피어나고, 행복의 의미가 발견되었다.  삶은 불편함을 껴안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었다.

[한시]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삶의 즐거움

이미지
     春山伴侶兩三人,     봄 산의 반려자 두세 명이       擔酒尋花不厭頻。     술을 끼고 꽃 찾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好是泉頭池上石,     다행히 샘터 연못의 돌은       軟莎堪坐靜無塵。     모래 위에 앉아도 티끌 하나 없이 고요하다.     <春山伴侣图> 唐寅(명)

노년에 경계해야 할 것들 - 행복하게 나이 드는 비결

이미지
<노년에 경계해야 할 것들> 소노 아야코( 曾野綾子 )의 "계로록(戒老錄)"에서....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자신에게 더욱 더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일 것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 "됐어" 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나?" 라고 말 해야 한다. 같은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 이다. 노인에 있어서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노인 뿐이다.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 줄어 든다. 아무도 없어도 어느 날 낯선 동네를 혼자서 산책할 수 있는 고독에 강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돈이면 다라는 생각은 천박한 생각이다. 돈은 노후에 중요 하지만 돈이면 다라는 생각은 세상을 너무 황량하고 냉정하게 만든다. 노인들은 어떠한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훈훈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중의 하나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감사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인생이란 없다. 노인들은 새로운 기계 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익혀야 한다. 노인들은 몸가짐과 차림새를 단정히 해야 한다.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약화되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자세가 흐트러진다. 노인들은 매일 적당한 운동을 일과로 해야 한다. 몸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여행은 많이 할수록 좋다. 여행지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어디서 죽든 마찬가지이다. 고향에서 죽는다고 해서 ...

확실한 장수 비결

이미지
<확실한 장수 비결>  1. 밝게 사세요. 마음이 밝으면 병이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2. 열 받지 마세요. 열을 자주 받으면 건강만 해칩니다.  3. 맨손 체조와 걷기는 헬스 클럽보다 낫습니다.  4. 느긋하게 사세요. 성질이 급한 사람은 단명합니다.  5. 고민을 하지 마세요. 고민은 병을 부릅니다.  6. 남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움은 피를 탁하게 하는 주범입니다.  7.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세요. 수면 부족이 노화를 앞당깁니다.  8. 흙을 자주 밟으세요. 자연이 명의입니다.  9. 과로를 삼가세요. 과로는 조용히 찾아오는 저승사자입니다. 10. 맑은 공기와 좋은 물과 소금을 섭취하세요. ++++++++++++++++++++++

"약자는 걸림돌을 핑계로 삼지만,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로 삼는다." (선택의 차이)

이미지
  삶은 수많은 걸림돌로 가득합니다. 크고 작은 장애물이 우리의 길을 막고, 때로는 그것들이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걸림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약자는 걸림돌을 핑계로 삼아 멈춰서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걸림돌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걸림돌은 흔히 두려움과 좌절의 근원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이는 그 앞에서 주저앉아 "이래서 나는 안 된다"며 핑계를 찾습니다. 하지만 걸림돌은 단지 멈추라는 신호가 아니라, 성장과 깨달음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로 삼아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그들에게 걸림돌은 넘어야 할 장애물이 아니라, 자신을 단련할 수 있는 도전 과제가 됩니다. 강자가 되는 법 강자는 특별한 능력을 타고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어려움 앞에서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상황을 새롭게 해석하는 사람들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자신의 경험과 지혜로 바꿉니다. 예를 들어,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은 단순히 신체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고통과 피로라는 걸림돌을 이겨내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이처럼 강자는 문제를 문제로만 보지 않고, 해결의 가능성으로 봅니다.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 걸림돌 앞에서 멈출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딛고 일어설 것인가? 중요한 것은 선택의 결과가 아니라, 선택 자체입니다. 강자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를 묻는 대신, "이 일을 통해 내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를 묻습니다. 걸림돌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기회입니다. 그것을 디딤돌로 삼아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것은 오롯이 자신의 몫입니다. 지금 당신 앞에 있는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꿀 용기를 가지세요. 그 한 걸음이 당신을 강자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히포크라테스가 말하는 건강 명언

이미지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말하는 건강 명언> 1. 병은 이유 없이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잘못된 음식 습관, 분노와 같은 스트레스, 과로 등이 원인이다. 2. 음식은 곧 약이고, 약이 음식이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 3.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움직여라, 장은 육체처럼 운동을 할 수 없다. 즐거운 마음으로 흥겹게 춤추는 것은 최고의 운동이다. 4. 최고의 치료법은 걷기 운동이고, 최고의 약은 즐거운 웃음이다. 5. 우리 몸 안에 있는 자연 치유의 힘이야말로, 모든 병을 고치는 진정한 치료제이다. 6. 지나친 운동 등, 지나친 모든 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이다. 7. 우리의 먹는 것이 곧 우리의 몸이 된다. 8. 음식은 약이 되기도 하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되기도 한다. 9.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양의 음식과 운동은, 건강을 위한 가장 훌륭한 처방이다. 10. 웃음이야 말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11. 단식은 인간의 신체를 대청소하고, 난치병과 만성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야생 동물은 병이 나면 굶는다. 3일만 굶으면 모든 병이 없어진다. 12. 인간은 몸 안에 100명의 명의를 가지고 태어난다.

삶을 풀어보니 사람이 되고, 사람을 합쳐보니 삶이 된다.

이미지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

이미지
남의 집 아이가 눈치 빠르면 약삭 빨라서이고, 내 아이가 눈치 빠르면 영리하기 때문입니다.  사위가 처가에 자주 오면 당연한 것이고, 내 아들이 처갓집에 자주 가면 줏대 없다고 합니다.  * 누구든지 자신에 대해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관점으로 객관적인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말에 대한 7계명"

이미지
1. 항상 연장자에게 발언권을 먼저 준다. 2. 다른 사람 이야기 도중에는 절대 끼어들지 않는다.  3. 말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한다. 4. 대답은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 있게 한다.  5. 질문과 대답은 간결하게 한다.  6. 처음 할 이야기와 나중에 할 이야기를 구별한다.  7. 잘 알지 못하고 말했거나 잘못 말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 출처 : 토라

웃음은 단순히 기쁨과 행복을 표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지
웃음은 단순히 기쁨과 행복을 표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몸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웃음은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신경전달물질을 뇌로 전달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전혀 웃지 않는다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웃음은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행복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마음을 주변에 알리는 신호가 됩니다. 웃음은 사람들 간의 관계를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주며, 자주 웃는 사람일수록 행복하고 삶에 만족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협력적이고, 다른 사람들과 호흡도 잘 맞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웃음을 잃는다면, 고립감이나 우울증에 빠질 수 있고, 사람들과의 교류가 부족해지면서 폐쇄적인 성격을 갖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웃음은 신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웃을 때 스트레스 수치는 낮아지고, 엔도르핀 수치는 증가합니다. 엔도르핀은 기분을 좋게 하고 활력을 주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자주 웃는 사람들은 일반 감기나 독감에 잘 걸리지 않고, 심혈관 질환, 뇌졸중, 일부 암에 걸릴 확률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반면, 웃음을 잃으면 만성 질환에 걸리거나 기대 수명이 단축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웃음은 단순한 즐거움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니, 매일 웃음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유지해 보세요.

누구나 걱정거리가 하나씩은 있어요~

이미지
모든 사람과 가정에는 크고 작은 걱정거리가 하나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걱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입니다. 걱정을 단순히 부정적인 문제로만 보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걱정거리가 생겼을 때, “큰일 났다!”며 절망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이 또한 어떤 의미가 있을 거야”라며 긍정적이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져보세요. 이러한 태도는 문제를 희망적인 시각으로 다시 보게 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아버지가 집안의 썩은 서까래를 단순한 걱정거리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집안의 액운을 막는 징조로 받아들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걱정을 여유롭게 바라보는 자세가 아닐까요? 걱정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그러면 그 속에서 문제를 해결할 지혜와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얼굴, 가슴, 생각을 펴면 달라집니다.

이미지
얼굴을 펴면 인상이 달라지고 가슴을 펴면 인물이 달라지고 생각을 펴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남을 이기기 보다는 자신을 이기라!

이미지
   "Conquer yourself rather than others." 남을 이기는 것은 '力心', 자신을 이기는 것은 '强心'입니다. 노자는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은 단순히 힘이 강한 것이며, 진정한 강함은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탐욕, 나태, 교만, 불신, 거짓을 극복하고, 사리사욕을 내려놓아 타인을 배려하며 협력하는 태도를 가집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문제를 자각하고 올바른 길을 찾는 첫걸음입니다. 결국, 남을 이기는 것은 힘이지만,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강하다는 깨달음은 긍정적 사고와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게 합니다.#